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506쪽에도 보면 전화모니터링에 의해서 이제 고객을 가장해서 평가도 하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런 실정이라는 말이죠. 그런데 100명 중에서 이렇게 지금 13%, 12%가 불친절하다고 기분 나빠하면 그 사람들은 계속 이야기를 해요. 더 많아.
친절하게 받은 사람은 그 공무원 친절했어, 이런 이야기를 안 하거든요. 이것이 바로 또 청렴도하고도 연계가 되는데 특히 주민지원과 또 생태허가과 같은 곳에서 또 읍면에서 주민을 일선에서 직접 대하는 곳에서... 물론 격무부서고 어렵습니다.
짜증도 나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그런데 거기가 바로 얼굴이거든요. 이것이 바로 또 청렴도하고 연계가 되다 보니까 지난해 청렴도 하위 수준에 머물렀고, 그렇다면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된다 이거죠.
해마다 하는 그냥 연찬회 이거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죠. 여기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화모니터링 하셨다고 그랬는데 어떤 단체나 뭐 이렇게 해서 의뢰를 하고 그럽니까, 모니터링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