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종화 위원입니다. 우선 공무원 친절도에 대해서는 매번 말씀을 드리고, 매번 강조를 해도 끝이 없는 것이 공무원 친절도입니다. 그래도 좀 한 2, 3년 전에는 불친절하다는 이야기가 덜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요 근래에는 주민들이... 주민지원과고, 읍면에도 주민계죠, 주민팀, 주민지원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주민을 우선으로 한다는 뜻인데, 주민을 전적으로 지원한다는 뜻인데 요 근래에 저희가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 주민들은 공무원들이 아주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해요. 한 예로, 우선 서두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한 예로 제가 며칠 전에도...
한 10여 일 됐습니다. 무슨 민원 때문에 전화를 하는데 아예 전화를 받지 않아요. 여기 그래서 제가 날짜까지 다 있는데...
민원인하고 같이 전화를 했어요. 그 과로 돌려라, 해서 제가 옆에 있었는데 아예 받지를 않아. 두 번을 해도 안 받아요.
그래서 저는 아니까 그러면 그 옆에로 한번 대달라고 773-5101로 해서 옆에로 대달라. 이거 받아요. 그거 왜 안 받느냐...
저쪽에서 민원상담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두 번 했는데 안 받아가지고... 여기에도 있지만 지금 이런 실정입니다.
부군수님이 계시면 다시 한 번 강조를 하려고 그랬는데 지금 505쪽에도 보면 민원만족도가 87.3%라고 그랬어요, 하반기에, 2016년도. 객관적으로 만족도 평가를 하셨다고 그러는데 어떤 방식으로 하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