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아, 이렇게 나와 있습니까? 앞으로도 이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전반적으로 생계급여가 다 나오잖아요, 그렇죠? 생계급여가 나오니까 제3순위로다가 이것도 들어갈 것 같아요. 1순위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저소득을 이제 먼저 지원해 주는 것 같은데 그래도 과장님을 비롯해서 전 직원 모두가 분발을 하셔갖고 좀 더 후원이 들어올 때 우리 저소득 주민들이 좀 희망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가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대상자 잘 선정이 되고... 알고 있어요. 제가 먼저 한번 과장님한테 부탁을 했는데 그 대상자가...
제가 얼마 전에 양평읍에서 만났어요. 그랬더니 미안하다, 나한테. 그래서 우리 행복돌봄과가 정말 대상자 선정은 잘 하고 있구나, 그걸 느꼈어요, 내가.
그분이 말하는 게 읍장도 전화를 하고, 의원도 전화를 했는데 과장님하고 팀장이 와 갖고 “이건 안 됩니다.” 이러고 이야기를 하고 갔대요. 그랬을 때 그 대상자가 자기는 모르고 읍장한테도 이야기를 하고, 의원한테도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정말 미안하다... 그런 말씀을 해 주시면서 우리 행복돌봄과가 대상자 선정은 잘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랬을 때 제 마음이 흐뭇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대상자 선정은 정말 잘해 주시길 바라고, 후원금이나 후원물품은 우리 행복돌봄과가 더 홍보와... 이렇게 또 여러분들을 찾아가서 넉넉하신 분들, 그분들을 찾아가서 좀 더 많이 이렇게 지원을 해 줄 때 우리가 또 나눔 실천이 잘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