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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24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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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건 나중에 질의드리는데 그런데 독일타운 같은 걸... 여기 지금 1만 평이 더 되지 않습니까? 나중에 건설문제...

여기 지금 나옵니다. 협력사에서 공동주택, 타운하우스 뭐 다 짓는다고 그러는데 이것만큼 멋지게 관광타운 만들 수 있는... 이거 굉장히 좋은 공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정리합시다. 저 속기...

이 공간은 아주 멋진 관광타운이 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주택을 짓더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꼭 우리가 독일타운이라고 지을 게 아니라 그것의 건축물의 디자인은 틀려도 유럽 같은, 오스트리아나 스위스 같은 똑같은, 색상만 똑같은...

지붕이 다 기와에다가 벽은 다 아이보리나 흰색으로 통일이 되면 거기 자체가 다 타운이 될 수 있고, 멋진 관광타운이 되니까 굳이 독일타운이라고 안 해도 여기 다른 타운 만들어서...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좀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 건설업체들이 개발을 갖다가 공동주택을 짓는다고 해서 홍길동, 김기수, 이명자, 이숙자...

지들이 마음대로 예쁘게 짓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관광타운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짓더라도...

당신은 200평을 짓든 100평을 짓든 50평을 짓든 색상만은 통일시켜 놓으면 거기 지나가다 거기만 딱 쳐다보면 “와! 저기 멋있네.” 이런 말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제가 위원으로서 이렇게 미리 이야기를 하니까 이거 꼭...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양평의 도시환경의 변화는 바로 건축물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런 것을 좀 신경을 쓰셨으면 하는데... 어떠세요, 과장님 생각은?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