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필요한 거 아닙니까? 자, 그다음에 지금 거기에 사람들이 여기부터 끝에까지 걸어가려면 노약자, 장애인들 걷기 어렵습니다. 저도 걷기 어렵습니다.
저 매일 운동하고 러닝하는 사람인데... 그러면 뭐가 필요할까요? 뭐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세요. 제가 이번에, 몇 주 전에 미국을 갔다 왔습니다. 카메라 한번 잡아주세요.
카메라 잡을 수 있어요? 화면... 가까이 더 당겨보세요.
카메라 더 안 당겨집니까? 아, 됐어요. 자, 이거 카메라 보세요.
이거 뭔지 아시죠? 기차입니다, 기차. 전기기차.
세미원 여기부터 저기까지 전기기차가 다니면 뭐예요? 되게 예쁘잖아요. 코끼리기차 해도 되고, 뭐 해도 되고.
한번 연구해 보시라는 이야기예요. 젊은이들도 갈 수 있고, 걸어 다니는 게 힘들다 그러면 이것도 상품화될 수 있는 거예요, 관광. 담당관님 그렇지 않겠습니까?
거기서 끝에까지 걸어가기가 멀잖아요. 여기 제가 미국에 갔는데 여기 공원인데 길지 않은데 이게 다니니까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저거 다 타고 손... 뚜뚜뚜 다니는 거...
이것 한번 앞으로 집어넣어 보십시오.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