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목을 잘못 정했어, 과장님. 뭐냐면 이제 예산 책자에다는 이게 안전 체험 축제고, 요약서에는 이제 교실이거든요? 우리가 볼 때는 이제 한국어린이안전재단으로다 줘서 그쪽에서 운영을 할 때는 민간경상보조로다 이렇게 해 갖고 주든가 이래야지 되는데 지금 행사운영비잖아요.
그러니까 군이 추진을 하되... 보니까 6대 분야의 16개 영역 안전프로그램을 운영해, 또 보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목을 좀 잘못 잡았다, 이렇게 보는데 일단은 예산이 확보가 되면 군이 추진을 하면서 여기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비도 주고, 또 자원봉사자 식대도 군이 정말 또 드실 분만 정확하게 우리가 접대를 해야 되는 거야, 이거 지금 볼 때는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 예산이 확보가 되면 여기 뭐야...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다가 이 돈을 준다는 건 좀 안 맞아 들어가, 목 자체가.
그러니까 군이 주관, 주최를 하고, 여기는 무슨 후원 같은 걸 받아야 될 것 같아, 이거를.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