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위원 자부담 없이 그냥 6억 가지고 그냥 이렇게 전체요? 아주 그... 그게 아주 지역에서 문화재로서 또 우리 전국적으로도 지금 그 지평막걸리가 아주 또 인기가 올라가고 있어서 아주 고무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한 가지... 물론 지역경제과나 또 관계 부서에서도 이런 것을 좀 이렇게 관여를 할 수가 있겠지만 이번 사업을 하면서 이미 이제... 문화재 쪽으로 하는데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제가 주민들한테 많이...
어떤 때는 민원을 받아요. 또 그 막걸리도 물론 우리 지역을 알리고, 홍보가 되는 차원에서 아주 애매한데 그 앞에 보면, 어떨 때 보면 막걸리 큰 차들이 딱 가로막아 가지고 모든 차가 못 가고, 뒤로 돌아가고, 학생들한테도 불편을 상당히 초래하고, 또 거기 출근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이야기입니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이쪽까지 양옆으로 차 대 놓고 거기 가서 일을 하고 그러니까 만약에 불이 나거나... 화재 시라든지 이럴 때는 상당히 더 피해를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출근하는 사람들도 차를 좀 다른 데다 대고...
그 길옆으로 쫙 대서 막혀요. 그리고 이제 제가 볼 때도 또 사실 해 보니까 그런데 이 사업을 하면서 좀 더... 다시 또 제가 나중에 말씀도 드리겠지만 그런 것을 좀 유의해 달라고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