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예, 본 위원이 좀... 중복된 이야기일지 모르겠는데 국밥거리에 대해서 제가 5분발언을 했던 의원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제가 다 짚었는데...
보세요. 이거 지금 벤치마킹 간다고... 이거 지금 선진지 견학이 전라도 국밥거리 간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이거 무슨... 음식만 잘하면 되는 거예요. 음식점은 음식이 맛있어야 되고, 첫 번째.
두 번째, 서비스입니다. 친절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제가 다 이야기를 했어.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 되고, 관리 영업의 이런 문제인데... 이게 무슨 어디 전라도에 국밥거리 벤치마킹 간다고 이게 해결이 될 일입니까?
참 웃기는 일이에요. 아직도 정신 못 차려요. 제가 좀 봐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거 3억 원이나 돈을 들여가 가지고...
이거 앞에 보세요. 새마을,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다 잘 됐어요. 뒷받침도 어떻게 해 주느냐가 문제인데 이런 부분을 갖다가...
자기 능력이 안 되는 걸 알아야죠, 능력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 부분을 좀 더 세밀하게 하셔야지. 이건 무슨 벤치마킹 2400만 원 돈 들여야 되고, 또 여기에 문화의거리 만든대요.
어떻게 문화의거리를 만들지 참... 저도 이런 문화예술 쪽 전문가인데 여기 국밥에다가 어떻게 만들지 말이죠. 이거 그리고 지금 어느 부녀회에서 맡아서 하겠다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도 하라는 이야기를 안 하고 있어요. 어느 부녀회에서 하겠다고 그러면... 아니, 문 닫아놓고 그렇게 있을 게 아니라 하라고 도와주든지...
분명히 제일 중요한 건 맛이에요. 안 되면 진짜 국밥 잘하는 주방장을 어디서 섭외를 하든지... 맛만 있으면 돼요.
그다음에 친절한 건 다 잘하실 거 아니에요. 그것만 해 주면 되는데 이 핑계, 저 핑계, 무슨... 누가 지금 선진지 견학을 가는지, 어느 대상들이 가는지 그것도 지금 알지도 못하겠고요.
뭐 우리 위원님들이 분노하는 것 다 똑같을 겁니다. 우리 담당관님, 심도 있게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넘어가겠습니다.
용문면에 대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용문면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천천히 보세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어요? 예, 자, 개군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