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예, 사실 10여 년간 우리 군수님께서 잘해 오셨어요. 정말 뭐 체육발전 이런 부분은 너무 잘... 지난번에 그래서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상도 받으시고, 본인도 또 자랑도 하고 다니세요.
그런데 생태마을이라든가 쉬자파크라든가 이런 부분들, 민간이랑 겹치는 부분들은 대규모 예산이 들어갔지만 결과적인 게 아무 것도 없어요, 10년 동안. 그러면 이러한 다 재... 예산낭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이렇게 자꾸 말씀하시는 거예요.
양강섬 문화... 예술플랫폼, 정말 잘하셔 가지고 예산 잘 따오셨어요. 일단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 승인해서 산림청조합 사신 것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일단 그 비용하고 해서 잘 정리를 하세요. 본 의원들이 지난번에도 이 양강섬에 은행나무 심는다고 했을 때, 퇴직하신 김 모 국장님 계실 때 사실 반대를 해 가지고 했는데 그다음에 다시 또 예산이 넘어와 가지고 또 나무를 심었어요. 결국은 여기 보시면 다 이렇게 고사목이 됐어요, 그렇죠?
이때는 뭐 토질조사도 안 했어요, 그렇죠? 결국은 이런 부분들 때문에... 물론 예산이 한 2400만 원밖에 안 됐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그런데 2400만 원 돈이 200억 원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뭐 여기 보면 굉장히... 뭐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으세요.
저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은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이 세곡선길 있잖아요, 세곡선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