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자, 지금 우리 쉬자파크 좋은 의도로 쉬고, 자고 가라고 해서 만들어졌다고 군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군수님이 해라, 해라 했으면 밑에 사람들은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빨리빨리 진행해 줘야 돼요. 군수님이 위에서 일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 그러면 쉬자파크... 제가 여기 지적할 게 있어요. 여기에 들어...
특징이 아무 것도 없다는 거죠. 제가 예를 하나 들까요? 여기에 정원이 정말 기가 찬다든지...
미국의 예를 하나 더 들겠습니다. 오리건 포틀랜드에 가면은 재패니즈 가든이라고 있어요. 들어가는 데 3만 5000원입니다.
제가 들어갔어요, 작년에. 깜짝 놀랐어요. 3만 5000원 주고 정원에 왜 들어가.
재팬, 일본 가든을 거기다 만들어놨는데 3만 5000원이 아깝지 않았고, 모든 데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쉬자파크 왜 그렇게 못해요? 몰라서 못 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