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모르죠? 전 남이섬에 대해서 자세히 압니다. 남이섬이 강변가요제 열린 곳입니다. 7080세대들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남이섬으로 해서 맨 처음에는 거기는 사람들 별로 안 갔어요. 남이섬이다라고 해서 갔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2001년에... ’01년부터 여기서 완전히 재창업을 합니다, 남이섬이.
관광객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엄청난, 톡톡 튀는 아이디어뿐만이 아니라 여기서 이제 콘서트, 전시회가 이어지는데 이러고도 잘되지는 않았어요. 또 이것이 변합니다. 한 2006년도부터 또 변해요, 남이섬이.
그러면서 어떻게 변하느냐. 남이섬이 자기들이 독립을 선포합니다. 웃기죠.
대한민국 안에 있는데 무슨 독립이야. 대한민국이지, 너네들이. 그런데 얘네들이 독립을 선포를 해요.
독립을 선포해서 나미나라라는 우리 독립국가다. 웃기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되게 웃기지만 이거 너무 신선한 겁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예요. 자, 무슨 대한민국에 남이섬... 나미나라?
거기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요? 출입국관리소에 가서 비자 받아야 돼요. 패스포트 있어야 돼요.
웃기죠. 잘 모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