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 지금 지평역 같은 경우는... 저는 오늘도 전철을 타고 일부러 왔습니다, 오늘도. 타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면 양평에서 내리는 분도 있고 서울 가시는 분도 있었는데 여기서 잘 못 타겠다는 거예요, 지평역에서, 횟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용문에다 대놓고 가는 사람이 오히려 더 많대요, 숫자가, 타는 사람보다. 용문역에. 그러면 용문역 주차장이 지금 상당히 주차난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인근 이쪽 다문8리 쪽, 그쪽에다 갖다 대놓고 가고 이제 보통 그렇습니다, 그 실정이.
그렇다면 횟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고 있고, 또 지평역에... 발전을 하겠다고 해서 주차장을 확보를 해 줘서 1만 6000여 평 정도 예산까지 세워줬어요. 그럼 주차장까지도 확보를 해 놨는데 가 보면 차가 없어요, 용문으로 다 가고.
횟수가 없으니까, 차 시간표가 맞질 않으니까 용문으로 가게 되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실효성이 적고, 지금 손실보전금 말씀도 횟수가 많고, 사람이 많고,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적어진단 말이죠. 4대니까 이건 뭐 왕복... 4대가 오고, 4대가 올라가는 거예요, 왕복 8회라고는 하지만.
그리고 지난번에 당초에 그 계획을 세울 때 같은 양평군에서 우리 송요찬 의원님도 양동까지도 검토를 해야 될 거 아니냐, 검토를 하겠다고 했거든. 그런데 그걸... 그러면 하다 보니까 이건 안 된다라든지 또는 이런 어려움이 있어서 중장기적으로 해야 한다라든지 이런 거를 답변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