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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250회 제4본회의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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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 지금 지평역 같은 경우는... 저는 오늘도 전철을 타고 일부러 왔습니다, 오늘도. 타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면 양평에서 내리는 분도 있고 서울 가시는 분도 있었는데 여기서 잘 못 타겠다는 거예요, 지평역에서, 횟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용문에다 대놓고 가는 사람이 오히려 더 많대요, 숫자가, 타는 사람보다. 용문역에. 그러면 용문역 주차장이 지금 상당히 주차난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인근 이쪽 다문8리 쪽, 그쪽에다 갖다 대놓고 가고 이제 보통 그렇습니다, 그 실정이.

그렇다면 횟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고 있고, 또 지평역에... 발전을 하겠다고 해서 주차장을 확보를 해 줘서 1만 6000여 평 정도 예산까지 세워줬어요. 그럼 주차장까지도 확보를 해 놨는데 가 보면 차가 없어요, 용문으로 다 가고.

횟수가 없으니까, 차 시간표가 맞질 않으니까 용문으로 가게 되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실효성이 적고, 지금 손실보전금 말씀도 횟수가 많고, 사람이 많고,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적어진단 말이죠. 4대니까 이건 뭐 왕복... 4대가 오고, 4대가 올라가는 거예요, 왕복 8회라고는 하지만.

그리고 지난번에 당초에 그 계획을 세울 때 같은 양평군에서 우리 송요찬 의원님도 양동까지도 검토를 해야 될 거 아니냐, 검토를 하겠다고 했거든. 그런데 그걸... 그러면 하다 보니까 이건 안 된다라든지 또는 이런 어려움이 있어서 중장기적으로 해야 한다라든지 이런 거를 답변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