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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박명숙 의원 5분자유발언

250회 제4본회의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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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양근섬에다, 양강섬에다가 은행나무 식재는 좀 맞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봐, 저도 그거는요. 여기서 무슨 은행나무 가치를 활용한 지역브랜드 개발이야. 그건 좀 안 맞아 들어가요, 지금요.

뭐냐면은 우리가 용문산에 은행나무가 있고, 은행나무를 하더라도 그건 용문에 집중적으로 공격을 해야지, 용문면에다가.. 여기는 여기... 우리 지금 갈산 주변에는 벚꽃이야, 지금.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와. 지금 양평읍뿐이 아니라 외 도심지에서도, 그렇죠? 양근섬에 맞는 목을 식재를 해야 돼.

지금 은행나무가 들어갔어, 일부는요. 그렇지만 그거는 다시 한번 더 검토할 문제다, 이렇게 보십니다. 지금 단장님이 양평읍장님도 계셨는데 양평시내에 있는 은행나무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양평읍에 있는 주민은 그 은행나무를 좋아하지 않아, 지금. 가을에 은행나무가 점점 알맹이가 적어서 지금 떨어져. 떨어지면 그거 갖고 가는 사람도 없어, 지금.

내가 물어봤어요, 그거 누가 수거해 가냐, 없다. 다 싫어서 버리는데 이 은행나무는 좀 안 맞는다. 그래서 그것도 좀 없앴으면 좋겠다, 이렇게 나와요.

상가를 갖고 있는 옆집, 옆집... 은행나무가 있는 집은 불편스럽다 했는데 정말 여기 양강섬에는... 우리가 읍면마다 다 무언가가 있어야 돼, 특별나게 싱가포르 이런 데처럼.

그러니까 다시 한번 이 용역을 할 때... 거기 있는 은행나무는 어디로 이전해 가면 돼, 일단 뭐 많지 않으니까. 하지만은 정말 그 물안개공원과 또 그 저기 뭐야, 들꽃수목원과 전반적으로 넓어, 이제 그쪽이 다.

거기에 정말 어울려 갖고 정말... 아까 송만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기 아까 남이섬 안 가 보셨잖아요.

그런 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양평에, 양평읍에 어울리는, 강가하고 어울리는 이런 나무를 식재해야지만 외지인들이 아름다워서 가서 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용역할 때는 이 목을 좀 잘 선택을 해서 거기다 식재를 해 주는 게 맞다는... 좀 좋지 않냐, 이렇게 저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그러니까 한번 단장님 이 자리에 계시는데 다시 한번 더 연구를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