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이제 주민자치센터가 주민이 참여를 해서 주민이 이제 운영을 하는 건데 사실 이 주민자치센터에서 지방자치가 이제 정착이 되어야 되는 거거든요, 지금.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직도 이제 뭐 우리가 힘들어요. 지금 분권도 안 되고 그래서 조금 약간 이제 빗나가지만 그래도 제가 이제 항상 이게 읍면의 자치센터마다 좀 차별화됐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제 지금 보면은 양평읍, 강하면, 양서면, 지평면은 이제 좀 이런 내용은 있어.
지금 차별화를 시켰는데 이거는 취미활동, 동아리 프로그램이야, 이런 내용은. 자전거 타기, 산악회, 뭐 이런 것은 사실 그렇잖아요, 그렇죠? 사실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그 지역을 위해서 뭐를 어떻게 해 갖고 특색 있게 지역민들한테 도와주고 참여하고 이제 그...
쉽게 말해서 배움터인데, 이제 여기가 배움터, 놀이터인데 약간의...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데 이거는 이제 좀 취미활동 동아리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 제가 이제 그 주민자치위원장님마다 좀 특색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우리 지금 양평에 있는 청소년들이, 24세에 있는 사람들이 활약할 수 있는 데가 별로 없어요. 지금 뭐 양평읍에 저기 뭐야, 구 농협에서 이제 거기서 뭐 여러 가지...
취미활동이야, 거기서도 프로그램이 있긴 있지만은. 용문 이것뿐이 없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주민자치센터에서 우리 청소년들을 이용해 갖고 저녁 때...
중학생도 상관없잖아요, 고등학생도. 지금 그리고 이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면서 청소년들에 대한... 그 학생들이 무슨 프로그램이 있다면은 참여를 하면 그 지역에 또 아주 훌륭하신 또 이렇게 인력이 있어, 다 보면은요, 그렇죠?
우리가 옛날의 양평이 아니거든, 지금요? 그래서 이런 것들 좀 해 달라, 이랬는데 전혀 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없고, 다, 과장님이 보시더라도 다 똑같잖아, 가서 보면은 이 내용 자체가. 맨 무용, 아니면은 저기 뭐야, 저기 뭐지?
빨리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지금. 다 아시죠, 지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