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자, 인사하는 법 지금 우리 박명숙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저는... 많이들 한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 습관이거든요. 제가 이제 좀 덧붙이면 다른 건 뭐 지적할 거 없고...
저는 미국이라는 데서 살아봤습니다. 미국에 이렇게 언제든지... 제가 쇼핑을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가면 거기 직원들이 저를 보면 “하이!” 그러고 웃어요.
저도 같이 웃게 돼요. 그리고 제 스타일이 지금 저도 누구를 만나면 씩 웃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게를... ’87년부터 사업을 평생을 해왔어요.
제가 있으면 항상 누구든지 오면 웃어줘요, 제가. 상대들이 굉장히... 제가 웃으면 상대가 웃더라고요.
이런 부분인데... 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이게 습관화 안 되면 절대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분들이 일부러 불친절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게 몸에 배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사실. 어려운 일이에요. 우리가 아무리 웃어라, 웃어라...
어떻게 웃어, 저 사람들 왔는데, 저 할아버지 왔는데, 누가 왔는데 어떻게 웃어... 그래도 “하이!” 웃는 연습을 해야 되는데 제가 현대홈쇼핑 쇼호스트를 하면서 두 달 동안 어떤 교육을 받았냐면 미소교육을 받았어요. 그런데 아주 좋은 강사가 있어요.
그 강사를 한번 불러서... 얼마 예산이 들지 모르겠지만 한번 교육을 한번 웃는 거 하나만... 이분들이 안 친절하려고 하는 게 없어.
그런데 웃지 않는 거로 불친절이 돼 버리면 억울하잖아. 그렇죠? 예산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해서 한번 미소교육을 한번 시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