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예, 전진선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현일 위원님의 반대 토론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제 입장에서는 이게 집행부가 바뀌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저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 느끼실지 모르지만 일을 해서 집행을 하는 것은 사실은 공무원이 이제 일을 다 하는 건데 공무원이 얼마나 사기가 충전돼 있고, 또 공무원들이 어떤 열의를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 양평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 추계로 8억이라고 했지만 그것이 500만 원에서 200만 원을 포함하면 뭐 1, 2억...
한 2억 정도가 더 추계된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됩니다. 만약에 우리 공무원들이 내가 퇴직할 때 그래도 아, 내가 내 가족하고 함께 해외여행도 갈 수 있다라는 정도의 기대감을 갖는다면 어쩌면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도 합니다. 특히 또 새로운...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서 업무보고를 통해서 이 내용을 보고받았을 때 다른 이견 없이 이 조례가 상정됐다는 것은 이번 집행부에서도 공무원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서 노력하고, 공무원에게 더 큰 기대를 요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집행부의 반대 의견이 아니라 집행부에서도, 새로 당선되신 군수께서도, 시작하신 군수께서도 이것을 용인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이 된다면 이것은 가결되어야 한다, 찬성의 의견을 피력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