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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25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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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뭐 과장님 말씀 다 맞습니다. 제가 그래서 지난 이제 몇 년 동안 수차례 말씀드린 게 뭐냐면은 관내 업체를 통해서 주면 그들을 하도급을 주면 돼요. 어차피 장사는 담합이에요.

거기서 500원이라는 금액을 써 오면 우리가 500원 써서 걔네들보고 하도급 하라 그러면 되죠. 왜 우리가 하도급을 해 놓고 가서 금액도 못 받게 해. 응?

그 몇 푼 되지도 않는 것 그것도 못 받고. 그런데 여주, 여주, 이천들은 어떻게 그렇게 다 지역 업체를 줬어요? 맞춰서 하면 되는 거야, 얼마든지.

우리가 하는 거니까. 아, 우리 추가 변경해서 또 하면 되잖아요. 하려고 하는 의지만 있으면 다 돼요, 얼마든지.

이게 사람이 만든 법이고, 우리가 만든 법이고, 우리가 시행하는 업체기 때문에 충분합니다. 그건 하나의 뭐 핑계밖에 되지 않아요. 기왕 하실 거 그렇게 하시라는 말씀이에요.

지금 과장님이 지금 이제 오셔 가지고 시행은 안 하셨지만 추후에라도 이제... 뭐 체전을 끝까지 수행하실지 안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부분들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안타까워서 그래요, 이게.

항상 말씀드릴 때마다... 왜 옆집은 되는데 우리 집은 안 돼? 물론 비교를 하는 건 안 되겠지만 그런데 현실이 그래요, 현실이, 현실이.

그거 왜 배 아파하는데 거길 줘요, 또. 의심 가는 그쪽을 주냐고. 그렇잖아요. 1900만 원 써 가지고 변경해 가지고 그 업체에서 내면 되지. 2670만 원짜리 똑같이, 우리한테 그렇게 똑같이 하면 되지.

왜 그들한테는 적용하고 우리들한테는 적용을 안 하느냐는 이야기지. 맨날 그리고 관내 업체, 관내 업체. 관내 업체 얼마를 줬는데...

오죽하면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조례안을 만들어요. 아무튼 이거는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쨌든 지금 미비했던 부분, 운동장 공사라든지 지금 아까 개·폐회식 용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제가 의혹이 풀릴 때까지 내년에도 감사를 지속하겠습니다.

수시로 자료 요청을 해서 제가 준비를 더 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라도... 지금 앞으로 10월 26일서부터인가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