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협조를 구하면 기존에도 이제 마트 같은 데 마트... 서울... 여기 이쪽 지역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여성 우선 주차구역도 있고, 또 장애인, 지금 양평군에서는 노인 우선 주차구역까지도 지금 되어 있는데 이게, 우선 주차구역이 점점 늘어남으로 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다른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지금 당연히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준을, 기준을 몇 면을 하는 것이... 전체 주차구역의 몇 면을 이 다자녀가정 우선으로 하는 건지 또 우리 이혜원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뭐 도안이나 어떤... 이런 것들은 과연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러면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용을 만약에 다른 사람이 할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안, 이런 것들이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게 만들어졌을 때 부작용이 더 많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은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계획을 보고를 해서 보고를 받고, 뭐 조례가 필요하면 조례를 만들고, 이런 다음에 만들어도 이게 충분히 될 텐데 왜 이렇게 급하게 추경에 넣어서 그냥 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큰 준비 없었다고, 아직까지 뭐... 예산을 만들어줘야 그때부터 준비한다고 하는데 너무 추진에 어떤...
졸속이지 않는가라는 느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