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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2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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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예, 신원역을 지나면서부터는 도로표지판에 아프리카 문화예술박물관 표지가 계속 붙어있습니다. 그거 지금 운영도 되지 않는 거고, 지금 또 민간이고, 우리 양평군에서 어느 정도 거기에다 치중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뭐 저만 서울을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고, 많은 우리 군민들이 왔다 갔다 하고, 우리 특히 공무원들, 관심 있는 우리 문화체육과 공무원들도 서울을 왔다 갔다 할 텐데 그게 어제오늘 설치된 것도 아니고, 우리 직원들이 다른 데 가서도 많이 또 여행을 하다 보면 그 지역의 문화예술을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지도 다 이렇게 볼 텐데 관심들이 없는 건지, 아니면 뭐 그게 우수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뭐 관심이 있고 해야지 이게 예산, 이렇게 많은 예산 투입해 가지고 다 지원하고 하는데 사람들이 와야 될 거 아닙니까?

홍보라는 것이 종이 만들어서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도로표지판이 돼야 또 내비게이션에서도 안내를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데 좀 관심을 가지고 이번 용역 할 때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