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뭐 민주주의 훈련을 위한 어떤 뭐 자치단체, 뭐 그런 건 뭐 다 통괄해 가지고 너무 예산이 많아서, 뭐 그걸 이야기하는 건 아니지만... 하여간 뜻은 좋습니다마는, 뜻은 좋습니다마는 이것을 우리 양평지역의 각 마을에서 받아들이기에 적... 이것을 다 소화를 하고, 이 컨설팅하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 교수가 가서 30만 원씩 우리가 돈을 줘서 우리 컨설팅하는 거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거기 참여자가 한 마을에 많아야 뭐 한 10명, 15명, 뭐 1회에...
또 뭐 더 많은 데도 있겠지만 평... 이제 그렇게 될 텐데 그러면 한두 명을 컨설팅하는 데 1만 원에서 2만 원까지 한 번 나오는데 자기가 돈을 내고 한다고 생각한다면 과연 이게 가능하겠는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일단 그건 이제 나중에 이야기하고요, 예산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435페이지, 지역 마을신문 만들기에 봐도 25개 마을에 신문 제작비 지원에는 50만 원인데 기사 작성 컨설팅이 90만 원입니다, 3회에 가서.
이런 것들이 과연 적정한 예산인가라는 부분이... 마을만들기까지 제가 질의하고요, 제가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