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순옥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휴카페 위주로 가야 된다는 것도 지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작년에 정책마켓에 청소년들이, 거기에서 서종면 청소년들이 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책마켓에 나와서 서종면은 청소년들이 쉴 공간이 없다, 쉼터가 없다, 그리고 뭐 가까운 양수리 쪽에서도 그런 공간이 없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종면에서도 좀 이렇게 많은 방안을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셔야 되지만 그 공간이 없는 건 맞습니다. 서종면에서 어떤 공간이 있으면 그 아이들을 위해서 좀 활용할 수 있는 쉼터나...
지금 동부권에서는 그런 것들이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날개라든가 이런... 있는데 지금 서종면에서는 그런 것들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 공부방을 활용해서라도...
이게 작은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프로그램이 안 된다 그러면 그런 쪽으로라도 좀 구상을 해서... 관리자분도 계시고, 담당분도 계시고, 그런 분들이 같이 이렇게 좀 방안을 강구해 주셔야 되는데 작년에 질의했던 내용들이 그대로 지금 올라왔습니다.
전혀 지금 뭐 프로그램 개설도 안 되어 있고요. 그리고 지금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열람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방안이 별로 없다, 학생들이 찾아오면 그런 방법을 마련하겠다, 이런 건 대책이 아니죠. 이게 지금 ’94년부터 ’95년, ’94년, ’95년 해서 거의 25년 됐습니다, 공부방이요.
그런데 그 운영방식은 그대로 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여 년 동안에. 지금의 현실에 맞춰서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어떤 걸 요구하는지, 어떤 걸 찾아가는지 그런 방법을 좀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