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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순옥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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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지금 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휴카페 위주로 가야 된다는 것도 지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작년에 정책마켓에 청소년들이, 거기에서 서종면 청소년들이 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책마켓에 나와서 서종면은 청소년들이 쉴 공간이 없다, 쉼터가 없다, 그리고 뭐 가까운 양수리 쪽에서도 그런 공간이 없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종면에서도 좀 이렇게 많은 방안을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셔야 되지만 그 공간이 없는 건 맞습니다. 서종면에서 어떤 공간이 있으면 그 아이들을 위해서 좀 활용할 수 있는 쉼터나...

지금 동부권에서는 그런 것들이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날개라든가 이런... 있는데 지금 서종면에서는 그런 것들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 공부방을 활용해서라도...

이게 작은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프로그램이 안 된다 그러면 그런 쪽으로라도 좀 구상을 해서... 관리자분도 계시고, 담당분도 계시고, 그런 분들이 같이 이렇게 좀 방안을 강구해 주셔야 되는데 작년에 질의했던 내용들이 그대로 지금 올라왔습니다.

전혀 지금 뭐 프로그램 개설도 안 되어 있고요. 그리고 지금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열람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방안이 별로 없다, 학생들이 찾아오면 그런 방법을 마련하겠다, 이런 건 대책이 아니죠. 이게 지금 ’94년부터 ’95년, ’94년, ’95년 해서 거의 25년 됐습니다, 공부방이요.

그런데 그 운영방식은 그대로 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여 년 동안에. 지금의 현실에 맞춰서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어떤 걸 요구하는지, 어떤 걸 찾아가는지 그런 방법을 좀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