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학교 선생님들이... 좀 범위를 넓히셔서... 제가 여주에 근무할 때 여주 기업인회장을 특성화고인 대신고등학교에 초청을 해 가지고 강연을 하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이제 여주시 기업의 현황이라든가 거기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을 이렇게 또 홍보도 하고 이런 일을 한번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업무를 하면서. 그러니까 우리 기업인연합회에 좀 일을 주셔서 좀 기업인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뭐 몇 개 학교 되지도 않으니까 몇 번만 가서, 뭐 분기별에 한 번씩이라도 가서 해 준다거나 또 아니면 그 과별로 또 특성학교하고 우리 기업인들하고 맞는 분야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매칭... 을 해 주면 좀 더, 막연한 간담회 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여기 기업들이 기업 여건하고 학생들이 지원하고자 하는 방향, 그런 것도 맞춰서 미리부터 우리 기업에 들어오려면 뭐 이러이러한 것들은 갖추어 주면 좋겠다는 어떤 사전 정보 제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기업인들이 학교에 직접 나가서 특강을 하고, 기업을 이렇게 홍보하는 그런 일들을 좀 해 주시는 것이 이 특성화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해서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