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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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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건데도 그렇게 하질 않아요. 그러한 부분들하고 우리가 예산만 무조건 사업해 가지고 줄 게 아니라 충분히... 올해 무슨 컵 하나를 만드는 예산이다, 아, 이거 양평 전자과학고등학교에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거를 가지고 1년, 2년을 논의를 해야 돼요.

그래야 그게 10년, 20년 연계가 되지 금방 발상적인 것 갖고 가서 이거 하시오, 돈 줄 테니까 하시오. 금방은 해요. 그다음에 연계가 안 되는 거야.

아까 우리 쉼터에 있던 식당도 마찬가지로 그 아이가 전혀 준비가 안 됐어요. 저희들이 먹으면서 가서 수시로 계속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런데 자기는 그런 교육을 전혀 안 받았으니까 손님이 한 번 오고 안 오거든요.

저희야 뭐 가서 어쩔 수 없이 좀 이야기도 하고 팔아주고 하는데 다른 손님들은 그런 걸 용납을 안 하거든, 고객들은.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들까지 철저히 좀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아까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우리 박람회, 이 박람회보다 더 좋은 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고양, 뭐 수원 컨벤션센터, 고양 킨텍스 박람회, 서울 삼성동 무역 박람회, 이런 거 1년 치 보면 그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 데 우리 양평... 취업하는 학생들 위주로 해서 선발을 해서 지속적으로 보내세요. 거기서 한두 사람은 나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신 부분들, 우리 관내 업체들, 특히 우리 관내에서 지역별로 지평, 청운, 뭐 지금 우리 도시재생사업 한다고 해요. 지평 같은 경우에는 막걸리 공장이 있잖아요, 100년 된 막걸리 공장. 그러면 거기에 과를 하나 신설하면 되는 거예요, 이야기를 해서.

그럼 그 아이들이 명인이 되는 거죠, 전통을 이어가면서. 이게 학교랑 연계가 되지 않으니까 지역 어르신들은 고령화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계속 사업이 단락되는 거야, 그냥. 가다가 말고 가다 말고 계속.

또 반복적인 투자만 되고, 효과도 없고. 그런 부분들 다시 한번 제가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일자리, 농촌 일자리가 지금 굉장히 부족하잖아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