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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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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좀... 예, 답변 질문이 좀 빗나갔습니다. 제가 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아주 뭐 큰 포부를 가지고 시작을 해서 뭐 산을 이용해 가지고 헬스투어라는 그런 큰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을 한다고 했는데 결국은 지금 뭐 그렇게 활성화되지 못한 느낌도 있고 또 코스도 4개 코스 또 5개 코스까지 만들어놨지만 실지로 운영할 수 있는 코스 1코스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 나머지 코스에는, 뭐 저쪽에 청운골 같은 경우도 다대리나 이런 주민들에게 간다고는 이야기했지만, 기대를 얼마나 할지 모르지만, 그분들이, 얼마나 혜택을 줬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청운골도 금방 막 찜질방 이야기하고 뭐 여러 가지 이야기했지만 찜질방 쓰지도 못하는 것 아닙니까? 거기 청운골... 양평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들어가는 비용도 지금 못 해 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생각만큼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자꾸 예산만 집어넣지 말고 정리를 하자.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 정리하고 할 만큼만 하자. 그리고 아까 박현일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나라장터에다가 계약을 했는데 과연 몇 개나 그 후에 왔는지 모르지만 그것도 저기 특별... 6000만 원 예산을 별도로 투입을 했잖아요.

그 이자만큼이나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자만큼이나. 자꾸 일을... 물론 이제 해 놓은 것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아주 여러 가지 하시느라 고생 많아요. 여기 뒤에, 뒤에 분야도 다 제가 그런 질문밖에 할 게 없습니다, 지금 뒷부분도. 그래도 뭔가 아, 이게 대단한 아이디어다, 주민들도 참 찬성을 하고, 거기에 협조를 해 주고 하면서 뭔가 좀 이렇게 분위기를 막 일으키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는데 이 사업이 다 그냥 끼워 맞추기식밖에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좀, 좀 분위기를 좀 띄워주십시오, 분위기를. 그리고 접을 것 접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