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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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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5, 6년 됐는데 사실 굉장히 좋은 거였어요. 뭐 다른 지역보다도 그래도 선제적으로 해서 이게 사실 양평의 자연 또 문화, 이걸로 이어져서... 또 관광 활성화 또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굉장히 좋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뭐 거의 이제 5년, 6년을 해 오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 이제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바른 길로 가지 않으면 사실 방황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새롭게, 다시 우리 양평의 정말...

양평의 길이 어떤 건가, 제가 이제 그때도 우리 저쪽에, 쉬자파크 쪽에서 가는 게 마의태자길도 만들어 보자, 이제 이런 얘기도 했는데 그런 게 조금 많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양평 문화하고. 그러한 부분들을 좀 면밀하게 좀 그 길에다 담아서 정말 양평이 이런 데였구나, 그래서 지역의 문화도 알리고, 자연도 알리고, 또 서울,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 보호를 위해서 이렇게, 여기 상류 주민들이 이렇게 애쓰고 있구나, 이런 부분들도 같이 좀 알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전혀 없고 그냥 다른 일부 지자체, 아니면 제주 올레길, 제주 올레길은 뭐 워낙 풍광이 좋고 이래서 누구나 가면 감탄을 하는 자리지만 또 저희랑은 비교가 안 되죠. 또 뭐 우리가 일본까지 갔다 왔지만 뭔가 좀... 2% 부족하다고 할까?

계속 그런 느낌이 와요, 제가 가서 보면. 뭐 많이는 안 걸어봤지만, 저희들이 뭐 70km는 다 걸어보지는 않았지만, 가서 조금씩 맛은 보고 왔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이제 특색이 없고, 또 어떤 특징이 없다 보니까 또 온 사람들이 재방문율을 높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 좀 떨어지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역점적으로 더 제일 잘 아실 거예요, 이러한 부분들. 이러한 부분들을 좀 더 새롭게, 우리 양평 지역에 맞게 그러한 부분들을 좀 이 물소리길이 방황하지 않도록, 정말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