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뭐 바로 시작할 건 아니겠지만 대안은 그것밖에 없잖아요. 자전거가 와야지 되는데 자전거가 올 수가 없기 때문에 자전거를 이동시켜 주는 방법밖에 없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혹시나 이제 다른 어떤 그런 사업을 하는 분들이 있는지, 또 자전거를 구매해서 옮겨주는 어떤 그...
업계에서도 자전거를 어쨌든 옮겨가잖아요. 그럴 때 어떤 시스템으로 옮겨가는지를 보고 그런 것들을 좀 검토를 하세요. 그래서 일정한 시간에 서울에서 청량리역이나...
에서 한번, 한번 실어도 이제 양평까지 간다라는 어떤 홍보를 해 주고, 한두 번 왔다 갔다 하다가 그것이 내용이 뭐 좋으면 하고, 도저히 뭐 수요가 안 나온다면 방법이 없잖아요. 이거 우리가 결국은 양평의 지금 상인들이... 어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군부대 이전한다고 해서 지금 수요가 빠져나간다고 하지, 뭐 과거에 많이 오던 자전거 동호인들 안 와서 어렵다고 하지, 이게 그 경제가 자꾸 이제 불만들이 많아집니다.
그러면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8억이라는 돈, 우리가 그 자전거특구라는 것을 지정을 받아서 자전거길을 우리가 관리하는 비용이 이게 8억이라는 것이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과연 여기 지금 몇 명 온다고, 어느 정도 온다고 우리가 그 돈을 계속 지출할 것이냐.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뭐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었는데 한번 연구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이제 그란폰도대회를 잘하셨는데 그 참여자들에 대한 관리가 과연 어떻게 되고 있는가 여쭙겠습니다.
그 참여자들한테 어떤 뭐 이제 연락처도 다 우리가 적어 놨을 테고, 주소도 다 해 놨잖아요, 자료를 보내기 위해서. 어떻게 홍보할 수 있는... 그 그란폰도 참가자들에 대한 활용 방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