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우선적으로 해야 될 게 예비 사육실을 옮기세요, 일단. 그 사육실을 예비로 어디로, 더 환경 좋은 데로 옮기세요. 거기서 있다간 뭐 있는 것도 다 폐사합니다.
소도, 이런 것도 유산을 하고 이러는데 그 50m도 안 되는 거리에서 파일 박고 이러는데 그 공사기간이 한... 제가 알기로는 2년인가 3년 되는데 그 기간 안에 아예 우리 그냥 전멸합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몽골 쪽에다가 그런 사육시설을 설치한다, 저는 그거는 사실 아니라고 봐요.
왜냐면 우리가 사업하는 데 접근성이 좋아야죠. 가서 또 왔다 갔다 이걸로, 전화로 하고, 이거 아닙니다. 차라리 우리 환경 좋은 곳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용문산이나 어디 쉬자파크나 이런 데다가 사육시설을 만드세요.
그거 뭐 냄새나고 이러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야지 그 효율성이 있지 거기 또 그거 한번 보러 가자고 또 비행기 타고 또 갔다 왔다 하고... 그 사람들이 오는 게 좋지 우리가 가는 게 좋아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이제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이제 이건 어느 부서나 똑같이 제가 계속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거야.
공모사업이든 무슨 사업이든 입지조건을 뭐 무조건 돈을, 예산을 따왔다고 해서 그냥 우선적으로 하고, 막 성과 세우려고 금방금방 하고, 이러면 안 돼. 최하 2, 3년, 3, 4년 고민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을 시행해야지 지금처럼 졸속으로 하니까 6년 만에 저 몇십억짜리 건물을 또 다른 용도로 사용하게 되잖아요. 그러한 부분들하고 그다음에 곤충박물관에 어쨌든 예비 사육실 하나 만들어서 그거 다시 보존하도록 하고, 또 우리가 ’18년 보니까, 6월, 우리 자료 뭐 주신 거 보면 생물다양성관리기관으로 선정이 됐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