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고등학생 이야기인데 대학교를... 아니,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취업자에 대한 지원은 전혀 없다는 이야기예요. 제가 항상 이 말씀을 드리는데 그분들이, 내시는 분들이...
뭐 대학교 가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취업자, 그 아이들한테 사실 100만 원을 1년에 통장을 뭐 적립해서 준다고 하면 굉장히 큰돈이거든요. 그런데 뭐 지금 대학생들한테 주면 거진 뭐 입학금에 비하면 3분의 1 수준, 4분의 1 수준밖에 안 되죠. 그래서 이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그러한 부분들 또 공론화해서 이것을 차라리 그러면...
우리 지금 양평에 있는 양평고, 양평전자고등학교에서 굉장히 취업률도 높고 이렇거든요. 그런 아이들한테도 지원을 해 줘야죠. 그 아이들은 사실상 전혀 혜택을 못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일자리경제과에서도 물론 이제 뭐 통장적립금 10만 원이니 얼마, 이렇게 보조금은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다 그 아이들은 혜택을 못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한번 우리 교육발전위에서 안건으로 논의해 가지고 이 명칭을 좀 바꾸든가... 교육발전위에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