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뭐 지적사항이라는 게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저희들이 뭐 6기, 7기 때서부터도 계속 반복적인 지적사항인데... 물론 이제 공직자들이 하는 일이 또 반복적인 일이고, 그게 이제 고쳐지지 않고 이러다 보니까 똑같은 얘기예요.
우리가 했던 얘기야, 다 지금. 위원님들... 중복된다, 하나로 몰아서 해라, 또 소나기마을 같은 경우에 제가 10년 전에 저기 가서, 민병갈 수목원 가서 벤치마킹...
그때 당시에 거기는 이미 플라스틱으로 다, 짚단을 다 그렇게 해 왔어요. 아이들이 그냥 일반 짚단보다는 플라스틱으로 하면 들어가기 더 좋아요, 깨끗하고 그리고 오래가고. 지금 용문사...
산나물관광지 홍보단 그쪽에도 플라스틱으로 해 놨잖아요. 거기도 그렇게 하세요. 그래야 관리도 쉽죠.
이거 해마다, 2, 3년마다 바꾸고, 뭐 이러는 것보다도 제가 보기에는 그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