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아까 이제 제가 먼저 문화체육과 질의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모든 행사에 공연 중심으로 간다. 그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제 이런 지적을 했었습니다.
우리가 행사가... 행사의 목적에 맞게 하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자꾸...
뭐 거기에 뭐 물론 연주하는 분들 참여를 해서 분위기를 만들고,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행사 내용 자체가 중요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800만 원 증액된 것들이... 제가 전년도하고 한번 봤습니다.
어디에 200만 원, 어디에 300만 원 들어간 것 이렇게 좀 봤었어요. 그런데 좀 이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년인사회, 이거 하는 게 시기가 한 2월 말쯤 돼서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