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의사진행 발언 좀 하겠습니다. 사실 3선을 오면서 또 군청 출입한 지는 올해가 30년 1개월 됐습니다. 이렇게 무성의하고 또 준비가 안 된 의회를...
정말 집행부 자세에 대해서 통탄을 합니다. 첫째, 담당 과장님들이 예산, 본예산임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7300억이라는 이 양평군민 전체가 1년 쓸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위원님보다 더 긴 시간을 할애해서 페이지 나열식 제목만 수두룩 열거하는 사례, 또 하나, 정말 위원님들이 밤새워서 준비하고 고민하고 한 이 공직의 업무에 대해서 세부 내역조차도 파악 못 하고, 업무숙지에 대한 아예 미흡, 신규 사업에 대한 검토 타당성에 대한 설명 미흡 또 축제성, 선심성, 일회성 예산에 대한 그 당위성과 사전검토 또 전년도 군비 투입에 대한 그런 사전검토 또 보충 질문에 또 2019년도, 2018년도 예산 반납사안에 대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질의 부족, 아, 질의가 아니라 질의 답변 부족, 또 하나, 사실 위원님들이 실국장을 배석해서 추가 질문, 보충 질의하면 이거 밤새워야 됩니다. 그런 위원님들의 배려를 안고도 실국장님들의 이 예산 심사를 대하는 사전설명이라든가 사전...
과연 위원님들... 실국장님들 한 번씩 사전에 가서 다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해서 군수님 정책방향 또 공약사업, 이런 것들을 설명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또 하나, 예산 심사할 때 적어도 아침에 출근할 때 위원님들이 적어도 여기 계시면 부군수님이라도 한번 와서 얼굴 뵙고 또 끝날 때 한번 뵙고 이 공직에 대한...
과연 민선 7기 군수님 혼자 뛰게 만들 것인가, 이 예산이 과연 의회에서 다, 일일이 이게 다 참 짧은 시간에 의원님 7명이 뭘 다 챙기겠습니까? 이런 전반에 걸쳐서 정말 집행부 자세를 이 순간, 이 이후라도 좀 다시 다잡고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심껏 하고, 또 아침, 새벽에라도 나오셔서 정말 필요한 예산은 사전설명 해 주시고, 이런 공직... 대처하는 자세, 특히 예산에 대한 지금 접근자세를 각성을 촉구합니다.
위원장님이 한번 경고해 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의사진행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