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예, 분야가... 좋습니다. 하려면 만약에 의견을 제시한다 그러면 지금 제가, 본 위원이 금방 환경과의 앞으로 방향, 앞으로 2, 30년 후에, 아니면 10년 후에 과연 어떻게 할 건가, 이런 방향에 대해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의견 제시를 해 준다면 그거는 참 아주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지금 세부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을 갖다가 이거 지속가능에서 또 한다고 받아 가지고 한다 그러면 그 기능 간에...
그렇잖아요? 단체 간 불협화음이 나고 그러면 이게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문제가 많아요.
문제가 많습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지난번에 장애인과 함께하는 물축제, 이거 물축제 한 것도 이미 다른 단체가 하던 거예요. 그렇잖아요. 다른 단체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수중, 수중 뭐 하는, 저기 왜 스쿠버다이빙하는 그런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서 이미 하던 업무를 이게 받아서 한 거예요. 이게 의병로...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기를 쓰레기 분리수거 또 뭐 하신다 그러잖아요.
분리수거는 지금 새마을에서... 여기 300만 원 지원하시는 걸로 되어 있던데 300만 원 지원하는 게 새마을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