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질문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물론 국가적인,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입니다마는 지금 목포 부분으로 봤을 때 목포가 지금 이 사업계획서 내신 대로 이거의 필요성, 필요성이야 당연히 있으니까 냈겠지요. 감염병 음압격리병동의 필요성.
그런데 전국적으로 죽 분석을 해 보면 코로나 발생하는 비율 대비 이 감염병 음압격리병동을 갖추는 곳, 이렇게 분석을 해보면 여수 순천이 우리보다 훨씬 많지요. 그다음에 다른 지역도 우리보다 훨씬 많지요. 그런 데가 다 이렇게, 아까 순천 강진 4개 병상 갖춰지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데 다 갖춰졌나요? 제가 어떤 질문을 드리고자 하냐면 첫째는 예산이라는 것은 필요성, 분명히 이게 존재해야지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을 올렸을 텐데 그 필요성이 과연 우리가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고 했을 때 이 부분이 그 필요성에 모든 부분을 다 충족할 수 있는 걸 갖췄는가 하는 질문을 제가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마는 의료원을 향후 어떻게 운영을 해나갈 거라는 경영적인 부분과 의료원의 사업적인 부분 두 가지를 봤을 때 여기에는 제가 보면 이번에는 건물, 시설 아니, 건물 그다음에 장비, 시설 이런 부분이 같이 들어가 있는 거지요, 65억에. 그다음에는 인원 부분이 들어갈 거고. 과연 이런 부분에서 이게 65억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추후 예상되는 또 다른 예산 증액의 필요성 이것이 상존한다고 저는 봐져요.
그런데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이거를 분석하고 하신 건가. 그러니까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정세균 총리님 오셔서 거기에 건의하셔가지고 정세균 총리님이 100억 주신다고 했다가 깎여서 65억으로 되고 그중에서도 50%는 너희 시비로 해라 이런 식으로 된 것 같으니까 원장님도 100억 주신다고 했는데 기대하고 계시다가 안 되니까 조금 불만도 있으신 거 같고 그래요. 그런데 과연 그런 부분에서 보면 이게 과연 이게 우리 의료원 차원에서 이 시설이 꼭 필요한 시설이고 또 평상시에는 일반병실로 쓰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이걸 건의하실 때도 지금 299병상으로는 이러이러한 한계와 이러이러한 부족함이 있으니 우리는 추가적으로 이러이러한 부분이 필요하요, 300병상 넘어지면 또 법적으로 또 다른 부분이 있지요.
그런 것까지 싹 감안하셔가지고 이것이 하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