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박용식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전혀 일을 하실 수 없는 분들이 나오셔가지고 계세요. 차라리 그 노인일자리 그냥 N분의 1로 나누어 드리면 안 되나요? 그런 방법 없어요?
또 그런 방법이 없다라고 하면 차라리 노인일자리 수행하시러 나오는 일수를 줄이는 방법은 없나요? 이틀에 한 번 나온다든가 3일에 한 번 나온다든가 그렇게 해야 되지. 옆에서 보는 우리들도 불안해 죽겠어요.
일을 하러 나오는 거하고는 운동이 전혀 안 된단 말이에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지. 노동이란 말이에요, 그런 것들은.
움직인다는 데에 대해서 이제 있겠지만 그래도 옆에서 보면 진짜 이게 맞나 싶어요. 유모차 끌고 다니셔버리고. 그 뭐요?
보행기. 어르신 실버카. 그래서 그런 방법을 될 수 있으면 한번 모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