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께서 이 늦은 시간까지 참 고민에 고민을 한 결과라고 지금 보는데요. 그것은 하나의 우리의, 위원님들의 고민 속에 강력하게 요구하는 그런 사항이 충분히 담아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 분의 위원님께서도 지금 말씀하셨지만 조금 전에 우리가 집행부의 부시장, 안전도시건설국장 그리고 교통행정과장 다 불러다놓고 우리가 얘기했던 부분이, 이게 지급을 하게 된다고 그러면 근로자들이 올 12월까지 임금은 체불 없이 할 수 있는 그 바램으로 아마 다들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집행부도 아마 그러한 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아마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집행부에서 위원님들의 충분한 고뇌에 의해서 결정한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앞으로는, 또한 아까 집행부에서 얘기했지만 추경은 올해는 없는 걸로 저희들이 분명한 답을 받았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는 명백하게 말씀을 좀 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