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15, 6년 전에 지금 양묘사업소에서 전국의 박사들이 오셔서... 사실 저희는 그걸 자꾸 없애자고 얘기를 했는데 그때도 이제 이런 말이 나왔어요. 지금은 이제 우리 임업후계자들이 전국적으로 산림을 녹화시키는 데 나무 납품하고 이것 때문에 사실상 우리 양묘사업소가 필요성이 없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에는 지금 북한의 산림이 너무 황폐화돼서 이러한 부분도 저희들이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런 말씀을 사실상 하셨거든요.
그래서 뭐 그때는 그냥, 무심코 그냥, 그냥 듣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사람들이 이제 뭐 그런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하셨구나, 이제 그런 생각도 들고, 저는 뭐 그래도 양묘사업소라는 게 우리 양평군 지역의 정말 중요한 지역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우리 양평 군유림하고 교환을 해서 그 자리에 다른 도시개발을 하고, 이러한 부분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아마 정부에서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묘사업소를 그대로 유지를 하고, 지금 국내에서는 이제 임업후계자들한테 우리 산림에 필요한 나무를 공급받고 이런 실정이에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아마 우리가 아마 좋은 조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