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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368회 제8특별위원회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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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태원ㆍ유진에서 듣기에 상당히 불쾌하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합리적인 부분에서 보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의 부분에서도 그 기업을 지원 안 하겠다, 그 기업의 활동을 우리가 방해했다, 거기에다 브레이크를, 이 뜻이 아니고 할 거 해 주고 거기다 해 주고 그리고 거기 회사가 정말 제대로 하는지 경쟁도 시키고 그렇게 해서 시민들이 보기에도 우리가 꼭 내용을 안 보더라도 행정행위를 하는 자체로도 평가받을 수 있는 게 있잖아요. 그럴라면 제3의 회사를 목포시에 들여야 된다, 이번 기회에.

명분도 되는 것이 적자노선 부분에서 운영 못 하시겠다, 계속 적자를 본다. 당연히 저 노선을, 예를 들어서 12번 노선이라고 합시다. 12번 노선을 운영하면 적자를 봐요. 13, 14, 15, 21번까지 봐요.

우리는 그 적자 본 것 때문에 예산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계속 적자를 보시겠습니까, 노선 반납하시겠습니까? 회사 측에서 어떻게 할까요?

상식적으로 하면 적자노선은 반납해야 되는 게 상식 아닌가요? ‘우리 도저히 계속 적자를 보고 목포시하고 싸우기도 지겹습니다. 우리가 시한테 자꾸 손 벌리는 것 같고 이 자체도 좀 그렇습니다.

적자노선은 나 안 할라요. 그나마 조금 운영이 가능한 이런 노선을 갖고 경영을 할랍니다’ 이게 경영의 가장 기본적인 거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은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