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역에 있는 기업도 잘되고요. 우리 목포시 시민들도 교통복지를 편안하게 누리고, 가장 이상적인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가 이 상황에서 첫째는 목포의 시민들 교통복지도 보장해 주면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뭐겠느냐 하는 부분을 찾는데.
핵심은 그거지요. 우리가 업체에 너무 끌려 다니면서 이거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이런 거를 점검하고 확인하는 이런 부분이겠고. 그런 상황에서 이런 법률적인 부분 뭐 이렇게 다 됐습니다마는.
저희 특위에서도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하고 다니다 보면 이런 법률적인 내용도 접하기도 하고 대안도 듣기도 하지요. 그중의 하나가 뭐냐하면 노선에 관한 입찰제를 해라. 그리고 지금은 태원ㆍ유진이 한 회사 아니냐.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겠냐. 반드시 제3의 회사를 목포시에 운수회사 있도록 해야 된다. 왜?
우리는 지금 태원ㆍ유진 일종의, 제 개념으로는 한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