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에는 국가사업으로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정부가 들어와서 이것을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물론 뜻은 상당히 좋습니다.
과거에는 접경지역의 경기북부 또 인천도 강화, 이쪽, 그다음에 강원도도 강원도 북부지역, 이런 중심으로 해 가지고 지자체가 그런 교류협력을 하고, 평화무드를 만든다라는 그런 분위기는 있었는데 지금 접경지역이 아닌 우리 지자체까지도 이런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이... 물론 아까 제가 전제했었습니다마는 뭐 다 좋은 얘기긴 하지만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사업 우선순위로 봤을 때 과연, 이것이 지금 과연 가능한가 또 필요한가, 적절한가, 또 현재 남북관계가 경색돼서 뭐... 뭐 언제 또 해빙무드가 될 수는 있겠지마는 현재 상황에서 이런 것이 논의된다는 것이 적절한가라는 부분에 대한 질의를 드렸던 건데요, 뭐 들으시고 답변하실 거 있으면 답변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