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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368회 제8특별위원회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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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목포 시민을 위해서 하는 일이 이렇게 더디고 가는 길이 너무 외로운 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길을 가야 할 길이기에 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시내버스 이번 예산에 또 반영을 해가지고 추경에 확정되다 보니까 이런 얘기 저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게는 상당한 치명타를 지금 주고 있는 여론들이 분분하고 있습니다. 내용적인즉 임금을 줬니 ‘왜 임금을 우리가 주냐? 우리시가’ 이렇게 얘기하는 기자들도 있어요, 지금.

주면서 김종식 시장이 욕을 먹고 있다는 데 대해서 그러면 시의회는 거기에 앞서 승인을 해 줬잖아요, 예산을. 이런 부분을 어떻게 시민들에게 와닿는 얘기가 될 수 있는 건가 고민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주고 욕 얻어먹는 실정이 지금 도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같이 연구해서 집행부도 욕을 안 얻어먹고 우리 시의회도 욕을 안 얻어먹는 이런 행정이 되도록 같이 더불어 노력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집니다. 아무튼 오늘 좋은 시간이 돼서 좋은 안을 만들어서 시민에게 와 닿는 행정이 되게끔 의장으로서 바램입니다. 이상 간단하게 인사를 줄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