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장송지 위원이 제일 해외를 많이 갔다오셔가지고 지적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시공 관련해서 검토결과 등 본 사업의 목포시건설심의회, 원래 5억이 넘은 공사는 건설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아서 변경을 해야 돼요. 그런데 이것도 우리시에서는 감독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시방서를 보면 지질층으로부터 50m 균일조건을 만족할 깊이까지 말뚝을 박아야 한다고 심의내용에 적어졌어요. 5m. 그런데 이분들이 이것을 심의공사를 중단하고 건설심의회를 받았다고 하면 이게 설계변경을 해서 그 양만큼 줄인 것을 해야 되는데 이분들을 5m를 더 넣으면 그걸 그대로 그냥 시공을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면 표층은 지질검사를 해가지고 관거파일을 5m를 더 깊숙이 박은 거예요. 그래서 5억이 넘은 것은 건축심의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첫 단추를 잘못 낀 거예요. 이게 좀 답변이….
질문하면 이게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