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건축물 철거를 한다고 그러면 당연히 소음ㆍ분진 발생. 기본 아니겠습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이게 건축행정과의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왜? 저는 아침마다 유달경기장 부근을 갑니다.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그것을 볼 때마다 답답하고 주민들의 피해는 불 보듯 뻔하거든요.
그곳을 다니면서 저 역시나 그러한 민원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다니고 그렇습니다만. 왜 내가 아쉽게 생각하냐면 건축물 해체를 한다든가 아까 말씀하셨지만 철거를 할 때는 반드시 그런 환경에 관련된 것도 문제가 되는데 이게 일개 한 과에만 미뤄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환경보호과에서 당연히 건축행정과에 협업을 해서 그러한 부분 미리 사전예고하고 지도하고 해야지만 민원도 적어지고 관련 철거업체도 상당히 강구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소유지 팔아서 철거하고 있지만 이게 작은 공사현장이지 않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이런 게 상당히 발생할 거예요. 건설과 쪽에만 미루지 마시고 반드시 서로 간에 협업해서 건설과와 같이 함께 환경에 대한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그러는 것은 같이 대응할 수 있는.
사전 환경보호과에서 해 준다고 그러면 훨씬 그런 부분들이 적게 되리라고 생각해요. 왜? 결국에는 문제됐을 때 환경보호과에서 조치해야 될 거 아닙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민원이 발생하고 그게 발생해서 할 게 아니라 미리 사전에 계도도 하고 지도도 해서 이러한 부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이 부분 제가 강력하게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모든 목포시에 있는 건축물 철거라든가 그에 발생할 소지가 있는 데에서는 다른 과와 협업할 수 있도록. 분명히 단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