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목포시의회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의회를 철저히 무시하고 이렇게 강행한 것에 대해서 저희는 나름대로 시기적절하게 의회의 목소리, 의회가 터치해야 할, 개입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있지만 ‘할라면 해라, 우리 할란다.’ 마이웨이 하고 계세요. 저희가 받는 압박도 상당하거든요.
아시겠죠? 우리도 뭔가 이 단계에서 이리 머물러서 계속 압박을 받고 있을 게 아니라 우리도 빠져나갈 방법을 연구해야죠. 나중에 결국 목포시의회로 공이 돌아올 거야.
너희 그때 뭐했냐라잖아요. 그러니까 의원들이 지금 이대로 가만히 있으니까 스톱되고 있는 줄 알지만 저희 의회도 ing입니다. 우리도 용단을 내려서 뭔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대부분 의원님이 가지고 계시고 우리도 행동할 거예요.
국장님은 퇴직 12월에 하시나요? 다음 달에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