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이 부서에도 이 생각을 바꿔야 돼요. 로고 하나부터도 물맑은양평이라는 이 로고가 벌써 십수 년간 이어 왔잖아요. 이 부분도 사실 관광이에요.
홍보를 하는 거거든, 양평군의. 그럼 그거를 뭐 친환경농업과라든가 다른 부분에서는 또 다르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토털로 해서...
다 그게 이제 관광 어떤 홍보하는 일환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는 저기 부서는 그냥 어떤 보조금 형태, 그냥 단돈 뭐 200만 원 주는 형태, 이런 형태로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가 선전 하나 하는 데 얼마나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까, 홍보하는 데, TV나 뭐 매체들 같은 경우에.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 관광인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예산 부분도 다른 데 것까지 통틀어서 하면 아마 더 될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관광이라는 것에 접목을 못 시키는 거예요, 관광이라는 것에.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 우후죽순으로 서로 볼멘소리들 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좀 이번 기회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렇게 잘 좀 이끌어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