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양평에서는 어쨌든 간에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될 부서가 사실상 관광이에요. 뭐 규제나 여러 가지... 우리 주변과 관련된 게 사실 경제 부흥할 게 사실상 없거든요.
군에서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돈을 벌려고 하면 안 돼요.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이게 다 우리 관광협동조합이나 아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광 관련된 단체들하고 잘 협의하셔서... 뭐 과장님도 먼저도 계셨었고 이래서 잘 아시겠지만 그들은 자꾸 이제 군에서 돈 벌려고 한다고 하고, 군에서 해 준 게 뭐 있냐고 하고,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해요.
그러니까 이번 기회를 쟁점을 삼아서 그러한 부분들 충분하게 토론하고 해서 그들이 원하는 게 뭔지, 그들이 또... 우리가 해 줘야 할 게 뭔지 이게 같이 협의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조례도 만들어 놓고 지난번에 종합... 관광종합계획, 발전계획도 해 놓고 다 그게 책꽂이의 책 밖에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과장님께서 좀 잘 협의하셔 가지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양평군이 정말 관광객이 날로 유입돼서 아, 그래, 이제 양평은 관광객 하나로만 먹고살 수 있다, 주민들이 같이 상생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준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