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특히 그중에서도 펜션협동조합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장엄하게 정말 많은 참여 속에서 정말 자랑스럽게 탄생이 됐는데 최근 활동이 거의 이제 많이 보이질 않고 있고, 또 개별 업체들이 부상하는... 뭐 아까 작은 업체들이 연대해서 아까 홈페이지를 만든다든가 이런 것이 오히려 뜨는 경향이 없잖아 있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을 전체 나오는 것을 다 아우른다고 말씀하시니까 믿고요, 또 하나, 우리 양평형, 양평군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의 조례안, 이게 만약 통과된다면 우리 양평형 관광협의회를 좀 하나 새롭게 도입을 해 달라는...
그런 안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 말씀이... 순천만 같은 경우는 순천 생태관광을 아예 못 박아서 협의회를 갖다가 해서 정말 전국적으로 뭐 100만, 200만, 300만까지 끌어올린단 말입니다. 또 서울 강남구 같은 경우는 아예 러시아나 중국, 우즈베키스탄이라든가 이래서 대안...
의료관광 완전히 협의를 해서 아예 특화시키는...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농촌나드리에다 상당히 많은 예산을 지원해서 농촌관광을... 뭐 저희들한테 보고할 때는 뭐 130만에서 200만까지 끌어왔다고 자랑을 했는데 그게 다시 지금 최근에 돼서 이제 또 쇠퇴, 딸기농사라든가 이게 안 되다 보니까 그러는데 이 관광협의회 전체 사업범위 중에서도 양평형, 아까 두물머리, 세미원에 대한 저기 뭐야, 국가정원이라든가 또 여러 양평의 특장점들을 잘 활용해서 양평형 관광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특화시켜 주시기 바라는...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제 말씀 뜻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