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수권하고 비교해 보면 여수가 참가인원이 우리보다 100만 명을 적게 잡았어요. 200만 명. 그런데 파급효과 있지요.
생산 파급효과가 우리는 387억밖에 계획을 안 잡았어요. 그런데 여수는 우리보다 참가인원이 적으면서도 4,000억원을 잡았어. 엄청난 차이거든요.
한 10분의 1밖에 안 돼. 그리고 취업 유발이 목포가 1,107명인데 여수가 6,000명이에요. 이게 2개 시를 비교한 건데.
이렇게 봤을 때는 지금 용역 결과가 여수가 잘못됐든 목포가 잘못됐든 두 군데 중에 한 군데가 허수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허수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용역 결과에 대해서 한 번 더 정확하니 파악을 해 보고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가 맞는지, 여수가 맞는지. 우리가 틀린지, 여수가 틀린지는 이것은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