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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68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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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죠. 그런 것에 대한 전반적인 추이를 봐서, 추이를 봐서 지금 현재 양서면 내에 지금... 서부지역이라고 말하는 양수리의 용담리 일원에 연간 200 내지 300만 명, 뭐 300만은 너무하고, 200만 명 정도 다녀가는데 연간 응급위기의 구급대 활용이 연간 1000건 정도 될 겁니다, 1000건.

무슨 말이냐면 양수리, 국수리에 1만 3000명이 사는데 그 절반이 양수 용담지역에 살지만 실제로는 1일 유동성과 인구에 대한 그 거주민을 생각한다면 국수리보다 양수리가 훨씬 더 집중되고 차량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양수리에 대한 어떤 여러 아까 분석적인... 그 여론 조사하거나 주민 의견만 능사가 아니라 양수리에 대한 예를 들자면 위기페이징시스템, 위기관리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것, 그다음, 계절별에 대한 아까 관광객 증폭 또 아까 소방이라든가 교통이라든가 이런 활용에 대한 어떤 관청에 대한 그 추진 의지 또 정부에 대한 어떤 그 정책, 또 국수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있는 국수체육공원, 지금 설립을 해 드린 게 그 요구에 의해서, 아까 그 분면을 대비한 요구에 의해서 무려 10여 년 전에 막대한 예산을 갖다가 해서 자체적으로 자생력을 갖춘다고 체육공원부터 다 만들었죠? 축구장 자기네들 국수리 내에서 다 관리한다 했습니다. 지금 가 보십시오.

물 잡혀서 그거 과연 잔디구장 제대로 쓰고 있는가. 또 하나, 여러 가지 거기 하수종말처리장 공사하고 있죠? 이런 모든 제가 말씀드린 것은 너무 장황하게 했는데 이 모든 총괄적인 자원을 다 조사한 다음에 이 분면에 대한 공론화와 주민 여론 조사를 다 청취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구축이 안 됐다는 겁니다. 한번 다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토대로 주민과 같이 여론 조사도 하고 전문가 자문도 검토돼야 할 겁니다.

제 말 뜻 알겠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