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죠. 그런 것에 대한 전반적인 추이를 봐서, 추이를 봐서 지금 현재 양서면 내에 지금... 서부지역이라고 말하는 양수리의 용담리 일원에 연간 200 내지 300만 명, 뭐 300만은 너무하고, 200만 명 정도 다녀가는데 연간 응급위기의 구급대 활용이 연간 1000건 정도 될 겁니다, 1000건.
무슨 말이냐면 양수리, 국수리에 1만 3000명이 사는데 그 절반이 양수 용담지역에 살지만 실제로는 1일 유동성과 인구에 대한 그 거주민을 생각한다면 국수리보다 양수리가 훨씬 더 집중되고 차량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양수리에 대한 어떤 여러 아까 분석적인... 그 여론 조사하거나 주민 의견만 능사가 아니라 양수리에 대한 예를 들자면 위기페이징시스템, 위기관리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것, 그다음, 계절별에 대한 아까 관광객 증폭 또 아까 소방이라든가 교통이라든가 이런 활용에 대한 어떤 관청에 대한 그 추진 의지 또 정부에 대한 어떤 그 정책, 또 국수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있는 국수체육공원, 지금 설립을 해 드린 게 그 요구에 의해서, 아까 그 분면을 대비한 요구에 의해서 무려 10여 년 전에 막대한 예산을 갖다가 해서 자체적으로 자생력을 갖춘다고 체육공원부터 다 만들었죠? 축구장 자기네들 국수리 내에서 다 관리한다 했습니다. 지금 가 보십시오.
물 잡혀서 그거 과연 잔디구장 제대로 쓰고 있는가. 또 하나, 여러 가지 거기 하수종말처리장 공사하고 있죠? 이런 모든 제가 말씀드린 것은 너무 장황하게 했는데 이 모든 총괄적인 자원을 다 조사한 다음에 이 분면에 대한 공론화와 주민 여론 조사를 다 청취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구축이 안 됐다는 겁니다. 한번 다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토대로 주민과 같이 여론 조사도 하고 전문가 자문도 검토돼야 할 겁니다.
제 말 뜻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