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내가 처음부터 다시 돌아가잖아요. 그런 시설을 하는데 장애인 시설이 없다? 지금 현재 완공이 안 되어 있으니까 그렇죠.
그거 준공하게 되면 무조건 두드려 맞게 돼 있어요. 그것을 자초하시렵니까? 슬로프 내지는 리프트 만들어 주십사.
제가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슬로프 만들고 리프트 나중에. 도비 3,000 확보된 줄 알고 있어요, 내시된지.
그거 리프트도 만들면 됩니다.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그거 꼭 해 주시고. 거기에 관련해서 지금 다른 지역 기차카페와 조금 다른 점이 있어요, 동목포.
운동하시는 분들이 하루에 몇천 명씩 운동하시는지 아시죠? 거기가 이른 아침 새벽부터 시작해서 24시간 운동하는 장소입니다. 그분들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기차 내에, 밖과 카페가 소통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돼요.
그분들이 운동하다가 땀 흘리면서 기차 안에까지 들어가서, 그 좁은 데. 더군다가 통로가 상당히 좁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 좁은 지역에 들어갔다 나오고, 이것은 아니다 이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차문에 반드시 소통할 수 있는 것을 꼭 해 주시기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