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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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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끼리 협의해서 그런 부분 차질없이 하라는데. 1년이 되잖아요, 그 사업도. 그 불편은 고스란히 누가 느끼죠?

주민들 내지는 관광객이 그 불편함을 느끼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그쪽 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주일에 가서 쭉 둘러보고 하면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불만을 표해요. ‘뭐 이런 도로가 다 있냐, 엉망이다.’ 그게 언제까지 가야 되냐 이 말이죠.

서로 간에, 과 간에 협조를 해서 공사를 하게 되면. 저는 그래요. 아까 일시정지, 용역.

이런 부분들이 다 연관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지중화사업은 우리 목포시만 관계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한전이라든가 통신회사하고도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수차례 ‘잘 좀 하십시오.’ 건설과도 분명히 제가 그런 부분 얘기해서 지적했고요. ‘서로 협업을 잘 하십시오.’ 책상 앞에서 저희도 이렇게 말씀드리지만 그런 부분이 참 안타까워요.

여기서 대답들은 다 그렇게 하시죠. 올 겨울도 넘어갈 것입니다. 그거 포장하겠어요, 이제?

추우면 포장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내년 봄에 또 우리 관광객 맞을 준비해야죠. 위드코리아 되니까 목포가 굉장히 붐비더라고요.

단장님 그거 느끼시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